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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므앤

DeuMeu&
드므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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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

드므는 넓적하게 생긴 그릇을 이르는 순우리말이에요. 조상님들은 드므에 물을 담아, 수면에 비친 모습을 또렷하게 비추는 틀로 썼습니다. 무언가 똑바로 바라보려는 틀, 드므의 역할을 지금은 안경이 맡고 있죠. 알맞게 쓴 안경은 세상을 환하게 비추고, 안경을 쓴 사람의 멋도 환하게 비춥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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